트럼프, 이란 월드컵 불참 위기에 “관심 없다…이미 패배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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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월드컵 불참 위기에 “관심 없다…이미 패배한 나라”

이란을 향한 미국과 이스라엘을 공격으로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표팀의 참여가 불투명해진 가운에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이 ‘관심 없다’는 반응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란이 참여하든 말든 상관없다”라며 “이란은 매우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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