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협조적인 자세로 돌아선 '한때 반미 국가' 베네수엘라에서 미국으로의 원유 수출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PDVSA의 선박 모니터링 데이터와 관련 문서를 인용, 지난달 미국으로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량이 하루 약 37만5천 배럴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2월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량은 전월 대비 6.5% 줄어든 일일 약 73만7천 배럴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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