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정부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1월 전남·광주, 대전·충남 등의 행정통합 움직임이 급부상하자 행정통합 추진을 총괄할 전담 기구를 설치했다.
지원단은 충남·대전, 전남·광주 출범지원과 등 산하 6개 과로 구성돼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와 행정통합 절차 지원 업무에 집중해왔다.
앞서 정부는 수도권 쏠림 문제를 해결하고자 올 7월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통합 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행정통합작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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