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나흘째로 접어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놓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에서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폭스뉴스 앵커 출신의 보수 언론인 메긴 켈리는 전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에서 이번 전쟁이 "미국 우선주의"에 부합하지 않는다면서, "(작전 도중 사망한) 군인들이 미국을 위해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이란이나 이스라엘을 위해 죽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밤 워싱턴 DC의 개인매체 '이너서클' 운영자인 레이철 베이드 기자와의 통화에서 "마가는 트럼프라고 생각한다.마가는 그 두 사람(칼슨과 켈리)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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