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획자, 검사로 일하다 대기업 최고법률책임자(CLO)까지 지낸 독특한 이력의 변호사가 '법률 문턱'을 낮춘 새로운 개념의 로펌을 설립해 다시 변신을 시도했다.
여기에는 광고기획자 시절 시장분석 및 타겟팅 노하우와, 법무부 검사 때 법률 소외지역 주민에게 변호사를 연결해주는 '마을변호사' 제도를 홍보하며 '사법 기본권' 보장에 앞장선 경험이 바탕이 됐다.
장 대표변호사는 "마을변호사 제도를 홍보하며 느꼈던 '법적 기본권 보장'에 대한 갈증을 로펌이라는 실천적 현장에서 풀고자 한다"며 "광고기획자의 경험을 살려, 법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법률 설루션을 제공해 사법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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