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데일 없다…‘백업 경쟁 4파전’ KIA 내야는 기량 뽐내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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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데일 없다…‘백업 경쟁 4파전’ KIA 내야는 기량 뽐내기 한창

이범호 KIA 감독(45)은 1루수 오선우(30), 2루수 김선빈(37), 유격수 데일, 3루수 김도영(23)으로 내야진을 구축하며 다가올 시즌을 준비한다.

백업 내야수를 두고 김규성(29), 박민(25), 윤도현(23), 정현창(20)이 4파전을 펼친다.

김규성, 박민, 윤도현, 정현창 등은 비시즌 채워야 할 부분이 각각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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