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은 2조4천147억원으로, 지난 2023년 11월(3조688억원) 이후 2년 2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공급하는 장기, 고정금리, 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주택거래량 증가와 연초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고정금리 대출 선호 확대가 보금자리론 판매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