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 정말 안 풀리는 시즌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구단 의료진이 호드리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밀 검사 결과, 그는 오른쪽 다리의 전방 십자 인대 파열 및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호드리구는 헤타페전에서 발생한 무릎 부상의 정확한 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오전 중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레알에서의 이번 시즌은 물론, 월드컵과도 작별을 고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