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4일 시작된다.
약 일주일간 사건을 검토한 끝에 형사1부는 이날 본격 심리를 개시하며, 형사12부도 오는 5일 한 전 총리 사건의 첫 공판을 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번 항소심 재판은 첫 공판부터 선고 공판까지 녹화한 뒤 인터넷에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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