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진행한 대(對)이란 군사작전 초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해 성공을 거둔 이른바 '참수작전'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김 부장은 미국이 북한 김 위원장을 제거하는 군사작전 시행을 선택하기 어려운 이유로 "첫째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김 부장은 또한 "지정학적으로도 매우 위험한 작전"이라며 "한국과 일본이 북한의 핵 및 군사 위협을 직접적으로 받는 바로 그곳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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