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GB에서 1TB로 올라갔지만 100달러 인상 M5 Max는 기본 2TB, 맥북 에어도 512GB로 확대.
애플이 신형 14·16인치 맥북 프로(M5, M5 Pro) 라인업에서 기본 저장공간을 1TB로 올렸다.
이번에는 기본 구성이 1TB로 올라가면서, 기본형 M5 맥북 프로가 1,699달러로 책정됐고 가격 상승분은 100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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