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에 원칙적 합의를 마친 상태다.아직 공식 서명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계약 체결이 가까워졌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 활약에 반한 바르셀로나는 완전 영입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성사를 위해 두 가지 희생을 감수했다.바로 연봉 삭감 수용과 기존 계약에 포함된 일부 보너스 포기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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