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필리핀 영부인과 전통 디저트 즐겨 “친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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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필리핀 영부인과 전통 디저트 즐겨 “친숙해”

두 여사는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군 파병을 결정한 엘피디오 퀴리노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퀴리노’ 객실 등 영빈관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양국의 오랜 인연을 되새겼고, 김 여사는 객실에 놓인 액자와 쿠션 등 소품을 세심히 살피며 관심을 보였다고 안 부대변인이 설명했다.

이어 피아노를 전공한 김 여사와 평소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은 리자 여사는 필리핀 대표 피아니스트 라울 수니코의 연주를 감상했다.

리자 여사는 하루 두 차례 간식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가는 필리핀의 ‘메리엔다’ 문화를 소개하면서 망고 절임 ‘부롱 망가’, 파파야 절임 ‘아차라’, 코코넛 밀크에 찹쌀을 쪄 바나나 잎으로 싼 ‘수만’, 한국의 빙수와 유사한 ‘할로할로’ 등 전통 디저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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