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애물단지’ 취급하며 방출시킬 땐 언제고...“1.034억 바이백 발동해 재영입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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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애물단지’ 취급하며 방출시킬 땐 언제고...“1.034억 바이백 발동해 재영입 고려 중“

영국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올여름 수비진 재편을 준비하는 가운데 팀을 떠났던 유망주 콴사를 재영입을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임대 이적한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리그 원(3부) 소속 브리스톨 로버스에서 데뷔했고 인상적 활약을 보이자 2023년 리버풀로 돌아왔다.

리버풀에서의 프로 첫 시즌은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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