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지난달 27일까지 진행한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사전자문 접수에 총 6개 구역, 1만4102호가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전자문 접수는 지난해 12월 24일 공고한 '2026년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추진 절차 안내'에 따른 첫 행정절차다.
올해 지정 물량에 포함되지 않은 구역은 탈락 개념 없이 해당 물량을 내년으로 이월해 준비된 단지부터 차례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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