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멤버 전원의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예정된 일정을 당일 취소한 가운데, 이틀째 구체적인 회복 상태가 확인되지 않아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헬로라이브 측은 멤버 전원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정을 취소하게 되었다며, 변경된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재공지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신보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만큼, 이번 전원 컨디션 난조가 과도한 스케줄로 인한 건강 악화는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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