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오는 지방선거에서 안성 '다'지역구(동부권·시내권)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성천의 발원지인 안성1동에서 태어나 안성초·안청중·안법고를 나온 최 의원은 "안성의 흙을 밟고 자란 토박이"임을 강조하며 "안성이 키운 최호섭이 그 은혜를 안성 전체의 발전으로 갚겠다"고 선언했다.
최 의원은 "안성 3대 신도시, 구도심 활성화 등 활력 있는 안성 중심의 설계는 끝났다.이제는 강력하게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안성의 중심에서 태어나 안성 구석구석을 가장 잘 아는 내가 안성 30만 경제 자족도시의 길을 닦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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