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대 기자┃제11회 순창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는 팔덕다용도경기장, 공설운동장, 섬진강체육공원, 생활체육운동장 등 관내 12개 구장에서 분산 개최되며 순창 전역이 유소년 야구의 열기로 가득 찼다.
공설운동장을 비롯한 7개 구장을 특설구장으로 조성해 대회 수준에 걸맞은 경기 여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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