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필리핀이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로 파병한 점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가 피로 맺어졌음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인적 교류가 200만 명에 이르고, 필리핀을 방문한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이 1위를 차지한 점 등을 언급하며 “역사적 유대감과 단단한 우호관계가 있기 때문에 양국 협력의 미래는 매우 밝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1949년 수교한 이후에 우리 양국은 교역과 투자, 방위산업, 인프라, 그리고 개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면서 그간 축적된 파트너십을 토대로 인공지능(AI), 조선 등 미래 산업 분야 협력을 극대화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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