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장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사진이 일본 야구의 성지 도쿄돔에 걸렸다.
이정후는 이번 대회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장이다.
데뷔 첫 시즌엔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지난 시즌엔 150경기 타율 0.266(560타수 149안타) 8홈런 55타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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