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3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촉발한 국제사회의 위기가 더 커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전반적인 상황이 우려된다"며 "그것은 바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초래한 결과인 국제법의 위기"라고 말했다.
멜로니 총리는 "이란이 걸프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다면 상황은 나아질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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