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2세를 위해 여러 준비에 이어 무속신앙에도 기대는 가운데,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무속인들은 김지민을 찬찬히 살피더니 "건강을 챙겨야 한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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