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CEO·미국 공인회계사 영입”…신한금융, 이사회에 ‘투톱 전문가’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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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CEO·미국 공인회계사 영입”…신한금융, 이사회에 ‘투톱 전문가’ 세운다

신한금융지주가 글로벌 금융과 재무·회계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새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이사회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감사 후보 추천위원회는 3일 회의를 열고 모두 7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총을 통과할 경우 신한금융 이사회는 금융·글로벌·회계·지배구조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로 재편돼 향후 그룹 전략과 리스크 관리, 주주가치 제고 논의에 보다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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