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둔 가운데, 촬영 당시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의 스태프를 향한 미담이 연이어 공개돼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용석은 영화 촬영 중 장항준과 모니터를 보러 이동하다 "며칠 전 아기가 태어났다"고 얘기했고, 이에 장항준이 "육아 초반에는 기저귀가 많이 필요하다"면서 집 주소를 알려주면 기저귀를 보내주겠다고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던 일화를 말했다.
장항준과 유해진, 키 스태프들까지 마음을 모아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긴 일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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