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의 지난해 4분기 낸드 매출은 52억1150만 달러(약 7조7000억원)로, 전 분기보다 47.8% 증가했다.
이에 따라 양사의 점유율 격차는 지난해 3분기 13.3%포인트에서 4분기 5.9%포인트로 크게 좁혀졌다.
글로벌 낸드 상위 5개 업체의 지난해 4분기 합산 매출은 211억7200만달러(약 31조2200억원)로, 전 분기보다 23.8%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