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서 대보름맞이 달집태우기…시민들 '가족 건강·행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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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서 대보름맞이 달집태우기…시민들 '가족 건강·행복' 기원

음력으로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5시30분께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거대한 달집이 타올랐다.

달집태우기를 보러온 이들은 다양한 연령대에 친구, 가족, 연인 등 관계도 다양했지만, 소원은 모두 '가족 건강·만사형통'이라고 입을 모았다.

경산에서 온 60대 신 모 씨도 "가족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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