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ACLE를 시작할 때는 순위 관계 없이 16강 진출이 목표였다.그것을 달성한 만큼 이제부터는 목표를 상향 조정해서 한 단계씩 가야 할 것 같다"면서 "선수들에게 큰 동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울은 4일 오후 7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고베와 2025-2026 ACLE 16강 1차전 홈 경기에 나선다.
원정팀 고베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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