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부상 우려 속 맨유의 희망 등장→‘전천후 수비 자원’ 마즈라위, 교체 출전해 가치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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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부상 우려 속 맨유의 희망 등장→‘전천후 수비 자원’ 마즈라위, 교체 출전해 가치 입증했다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갑작스런 교체 출전에도 인상을 남겼다.

결국 맨유는 쇼를 빼고 마즈라위를 투입했다.

팰리스전 전까지 마즈라위는 4경기 출전에 총합 22분 소화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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