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논란 이병태 "진심어린 이해와 용서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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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논란 이병태 "진심어린 이해와 용서 구한다"

총리급 공직인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부위원장에 위촉된 이병태 전 카이스트 명예교수가 과거 자신의 막말 논란에 대해 "진심어린 용서와 이해를 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그간 저는 우리 사회의 여러 현안에 대해 학자로서, 그리고 자유로운 시민의 신념을 담아 가감 없이 발언해 왔다"며 "때로는 시각이 진영 논리를 대표하는 것처럼 이해되고, 그 방식이 거칠거나 날카로워 논란이 되기도 했고, 본의 아니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드린 일도 있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평생 학자로 살며 자유로운 학문적 토론과 사회적 목소리를 내는 데 주저함이 없었던 저에게 공직이라는 자리는 예상치 못한 새로운 도전이자 소명"이라며 "이제 공직자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우리 공동체의 통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공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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