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종려상 운명 쥔 박찬욱? '한국인 최초'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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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종려상 운명 쥔 박찬욱? '한국인 최초'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제79회 칸 영화제를 이끄는 ‘칸느 박’ 박찬욱 감독.

박찬욱 감독이 오는 5월 열리는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장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습니다.

1994년 신상옥 감독을 시작으로 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송강호, 홍상수 감독 등이 그 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마리끌레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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