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양효진(37·현대건설)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기로 결정했다.
19시즌동안 현대건설 유니폼만 입고 V리그 통산 득점(8354점)과 블로킹(1735개) 모두 1위에 이름을 올린 레전드다.
강 감독과 양효진은 2021~2022시즌부터 5시즌동안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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