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 아이돌 빅오션 "청각장애로 음악 못하리란 편견과 싸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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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 아이돌 빅오션 "청각장애로 음악 못하리란 편견과 싸웠죠"

빅오션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신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청각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너는 예술 활동, 혹은 음악은 안 될 거야'라는 커다란 편견과 싸워왔다"라며 "남이 정한 틀 안에서만 꿈을 꿔야 하는 현실이 무서웠다.

그러면서 "이 음악을, 제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는 꿈이 아이돌이라는 꿈으로 이어졌다"며 "그러다가 멤버들과 뜻을 모아 빅오션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석은 "이번 앨범은 힘든 싸움에서 거둔 위대한 승리를 주제로 한다"며 "저희는 장애라는 편견에 맞서 싸우며 치열한 삶을 살아왔다.모든 사람이 저희처럼 각자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들을 노래로 응원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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