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배구 리빙레전드 현대건설 미들 블로커 양효진(36)이 이번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양효진은 2007-2008시즌 V-리그 데뷔 이후 현재까지 19시즌 동안 현대건설의 유니폼만을 입고 활약한 구단의 상징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