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독립 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이어진 가운데 지방의회와 광역자치단체도 1919년 만세 함성을 오늘의 공동체 책임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책임지는 태도가 또 다른 오늘의 만세가 되어야 한다.시흥 수암면 일대에서 울려 퍼졌던 만세운동의 역사를 되새겨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자부심을 더욱 굳건히 세우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독립유공자 후손 9인과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등 12명이 참여해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11번씩 총 33회의 타종을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중앙고등학교와 이화여자고등학교 재학생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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