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 정책을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남양주사랑상품권의 최근 5년간 누적 발행 규모는 1조 4,341억 원에 달하며, 투입된 시비 662억 원을 포함해 총 1,310억 원의 인센티브가 시민들에게 돌아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남양주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을 살리고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지역경제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연중 내내 지원과 10%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 힘이 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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