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감사 후보 추천위원회는 3일 회의를 열고 7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박종복 전 SC제일은행장, 임승연 국민대 경영대학장은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결정됐다.
곽수근·김조설·배훈·송성주·최영권 현 사외이사 5명은 임기 1년의 재선임(연임) 후보로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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