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애국시민 여러분, 자유우파 동지 여러분, 이재명 정권은 기어이 가지 말아야 할 길로 가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장 대표는 "사법파괴 3법은 결국 이재명 독재 공화국을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께 강력하게 경고한다.장기독재의 꿈을 버리고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사법파괴 3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원 80여명과 원외 당협위원장 50여명 등 참석자는 "사법파괴 3법을 대통령은 거부하라", "자유민주 대한민국 사법독립 수호하자" 등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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