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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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을 새롭게 만들려던 민선 8기 제주도정의 계획이 끝내 무산됐다.

동의안은 제주 중산간을 1구역과 2구역으로 구분해 한라산과 가까운 기존 1구역에 대해선 엄격히 개발을 제한하고 신설한 2구역에선 부분 개발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애월포레스트 개발 예정 부지는 중산간 2구역에 속해 있고, 골프장 없이 숙박·휴양 단지를 짓는 것이어서 동의안이 통과돼도 개발이 가능해 특혜 일뿐만 아니라 중산간 난개발을 부추긴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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