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도 김도영(23)을 경계했다.
김도영은 전날(2일) 열린 한신 타이거즈전에서도 한국이 2-3로 지고 있었던 5회 초 동점 중월 솔로홈런을 쏘아올린 바 있다.
이날 오릭스전에서 김도영이 홈런을 치자,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김도영이 NPB 팀 상대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다고 전했고, 그가 KBO리그 2024시즌 MVP를 수상한 선수라는 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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