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나-김나영, 전지희-신유빈 이어 414일만에 韓 선수로는 탁구 여자복식 세계 1위 등극…복식강국 위상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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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나-김나영, 전지희-신유빈 이어 414일만에 韓 선수로는 탁구 여자복식 세계 1위 등극…복식강국 위상 높였다!

유한나(왼쪽)-김나영 조가 3일(한국시간) 탁구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유한나(사진)-김나영 조가 3일(한국시간) 탁구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전지희-신유빈 조는 그해 2월 전지희의 은퇴로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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