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고졸 일반직과 인턴 등을 포함해 총 4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일반직(고졸) 설비·계통 분야 8명, 휴직 대체 기간제근로자 8명, 체험형 인턴 26명(청년 20명, 자립준비청년 4명, 장애인 2명) 등이다.
우수 인턴에게는 향후 일반직 채용 시 가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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