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한국 사회에 여전히 구조적 성차별이 이어지고 있다며 실질적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조직위는 “정권이 교체됐지만 한국 사회는 여전히 구조적 성차별로 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차별과 착취를 겪고 있다”며 “지난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비율은 더 많아졌고 성별 임금격차는 더 커졌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특수고용·비정규직 노동자 등 불안정한 고용 구조 속에 놓인 여성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