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주영(경기 김포시갑)·박상혁(경기 김포시을) 국회의원과 이기형 경기도의원, 그리고 김계순·배강민·오강현·김기남·유매희·이희성·정영혜 김포시의원 등 김포시 갑·을 지역 선출직 의원단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조속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135만 호 공급 정책에 따라 김포의 주택 공급이 추가되고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고 있는 만큼, 5호선 연장 사업 역시 시급히 결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들은 “5호선 예타 통과는 단순히 이동의 편의를 넘어, 김포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생존권이자 기본권을 보장하는 국가의 책무”라며, “윤석열 정부는 외면했으나, 강력한 의지와 실천력을 가진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해낼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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