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시장이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참여예산’의 문을 시민 누구에게나 활짝 열었다.
이상일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미래 경쟁력을 갖는다”며 “교육 분야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부모와 학생 모두가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7년 용인은 예산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여성·청소년 복지를 강화하며,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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