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미국 핸드메이드 슬리퍼 브랜드 ‘아일랜드 슬리퍼(ISLAND SLIPPER)’를 2026 S·S 시즌부터 국내 독점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일랜드 슬리퍼는 1946년 하와이에서 탄생해 올해 80주년을 맞은 핸드메이드 슬리퍼 브랜드다.
LF 관계자는 “여름철 클래식 스타일링에서 가장 고민되는 요소는 신발”이라며 “품격과 착화감을 모두 갖춘 슬리퍼를 통해 새로운 여름 스타일 공식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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