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혁, 일본 박석운 위원장 입국 불허에...“양국 신뢰 훼손하는 행위” [생생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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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일본 박석운 위원장 입국 불허에...“양국 신뢰 훼손하는 행위” [생생국회]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수원정)은 일본 정부가 사회대개혁위원회 박석운 위원장의 입국을 불허한 데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김 의원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1절을 앞둔 시점에 정부 공식기구 위원장의 입국을 거부한 것은 양국 간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박 위원장은 2월28일 일본 시민단체 ‘3·1 조선독립운동 전국네트워크’ 초청으로 ‘빛의 광장 시민 항쟁과 사회 대개혁’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었으나, 일본 공항 도착 직후 입국 불허 통보를 받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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