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란대사관 "美·이스라엘, 유엔헌장 노골적 위반…책임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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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이란대사관 "美·이스라엘, 유엔헌장 노골적 위반…책임물어야"

주한이란대사관이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주한이란대사관은 이날 대사관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한 성명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영토에 대한 범죄적 군사 침략 행위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 군은 범죄적 공격에 맞서 적의 위협을 단호히 격퇴하기 위해 모든 역량과 수단을 동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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