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마스코트인 단디가 양덕초등학교 입학식을 찾아 신입생을 응원했다.
단디는 3일 열린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강동호 군은 "평소 좋아하던 NC 다이노스의 단디가 직접 학교에 와줘서 정말 기쁘다.올해 꼭 창원NC파크에 가서 야구도 보고 단디도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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