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은 2019년 사건 이후 딱 한 번 린샤오쥔을 언급한 적이 있었다.
황대헌은 잠시 침묵한 뒤 "아, 린샤오쥔 선수 말하는 거죠?"라고 운을 뗐다.
황대헌은 질문 속 '임효준'을 '린샤오쥔'으로 정정하며 "항상 생각하는 건 특정 선수를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이다"라며 "그 선수(린샤오쥔)도 한 나라의 대표 선수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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