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응급 ‘축소’ 기준은 ‘강화’···엇갈린 응급의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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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응급 ‘축소’ 기준은 ‘강화’···엇갈린 응급의료 현장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3월부터 야간진료를 축소 운영한다.

이처럼 현장에서는 전문의 부족으로 운영이 축소되는 사례가 나타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센터 전문의 배치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전년도 내원 환자가 3만명을 초과할 경우, 기존 ‘1만명당 전문의 1명’ 기준에서 ‘5000명당 1명’으로 확보 기준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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